LS MINI Series

경운기를 대체할 신개념 농기계

작지만 세련된 디자인에 안전성과 편의성, 작업성까지 겸비한 LS MINI는 고령인과 귀농인,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입니다.

  • 특징
  • 제원

XG Series

친환경 Compact 트랙터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작업자 위주의 핵심기능과 작업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 특징
  • 제원

XR Series

Premium Compact 트랙터

자체 개발한 친환경 Tier4 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파워는 물론, 좁은 공간에서도 탁월한 작업성을 자랑하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사양 강화로 작업능률을 더욱 향상 시켰습니다.

  • 특징
  • 제원

XU Series

New 프리미엄 트랙터

자체 개발한 친환경 Tier4 엔진을 장착하여 더욱 강력한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다양한 작업기 호환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탁월한 작업성을 발휘합니다.

  • 특징
  • 제원

MT5 Series

동급 최강, 국내 최초 4주식 캐빈

동급 최대 중량과 견인력으로 어디서나 탁월한 작업 성능을 발휘하며, 국내 최초 적용한 4주식 캐빈의 탁 트인 시야는 작업에 자유를 선사합니다.

  • 특징
  • 제원

  • 특징
  • 제원

XP Series

최고의 연비, 프리미엄

편리함, 작업성능과 연비가 뛰어나며 수도작은 물론 전작, 축산작업에도 탁월합니다.

  • 특징
  • 제원

T6000 Series

강력한 파워와 작업효율, 한 단계 진보한 최첨단 트랙터

친환경 엔진과 우수한 연료 소비율, 무단 변속 기능으로 농업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 드립니다.

  • 특징
  • 제원

T7 Series

간편한 조작성과 다양한 기능의 최첨단 트랙터

친환경 엔진과 우수한 연료 소비율, 무단 변속 기능으로 농업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 드립니다.

  • 특징
  • 제원

LS트랙터 뉴스

LS 엠트론 트랙터사업부의 새로운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 LS엠트론, ‘2017년 우수고객 초청 신제품 설명회 및 연전시회’ 개최

    LS엠트론, ‘2017년 우수고객 초청 신제품 설명회 및 연전시회’ 개최 ■ 전국 8개 LS트랙터 영업소 주관으로 신제품 설명회, 전국 25개 LS트랙터 대리점에서 연전시회 개최 ■ 고객들 각 지역별 추천 제품 한눈에 확인하고 다양한 신제품 직접 시승 체험 가능■ 김연수 사장, “LS엠트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고객 친화 마케팅을 확대할 것”이라며 “농민들이 좀더 편리하게 트랙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농촌 경제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이다.“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김연수)은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고객 친화 마케팅을 실시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8개 LS트랙터 영업소에서 신제품 설명회를, 25개 LS트랙터 대리점에서 연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설명회는 LS트랙터 영업소 주관으로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8개 지역에서 2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고객들을 컨벤션홀 및 호텔에 초청해 신제품 홍보 및 전 제품 라인업 소개도 한다.  이번 신제품 설명회를 통해 지역별 고객들은 각 지역 특색에 맞는 신제품의 특장점을 직접 개발에 참여한 연구원을 통해 소개받고, 제품 관람 및 시승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LS트랙터 대리점 주관 연전시회는 지난 1월 말부터 3월 말까지 동영상 홍보 차량을 활용해 경북(봉화, 영주), 충북(충주), 경기(강화, 평택) 등 전국 25개 LS트랙터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고객들은 각 지역별 추천 제품뿐만 아니라 신제품인 하우스 특화 모델인 XR 시리즈 하우스, 밭 작업에 강한 MT5 시리즈, 수도작 중심의 프리미엄 XP 시리즈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LS엠트론은 고객을 찾아가 고객의 목소리에 기반한 제품 출시를 위해 지난 2016년 20개 LS트랙터대리점 주관 연전시회 전개로 고객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성공 체험의 연장선으로 2017년에는 도 단위 고객초청 행사인 신제품 설명회, 지역 중심의 연전시회를 투트랙(Two-Track) 전략으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2017년 우수고객 초청 신제품 설명회 및 연전시회’에 대한 세부적인 일정과 장소는 전화 문의(063-279-5974)가 가능하며, LS트랙터 홈페이지(www.lstractor.co.kr)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김연수 사장은 “LS엠트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고객 친화 마케팅을 확대할 것”이라며 “농민들이 좀더 편리하게 트랙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농촌 경제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17/02/09
  • LS엠트론, 국내 업계 최초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실시

    LS엠트론, 국내 업계 최초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실시■ 2년 불과한 국내 트랙터 업계에서 최초로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파격 실시■ 엔진, 미션 지속 혁신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넘어서…■ 김연수 사장,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실시는 품질 혁신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넘어선 품질력을 확보했다는 LS엠트론의 자신감의 표현이며,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김연수)은 국내 트랙터 업계 최초로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LS엠트론의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는 국내 트랙터 업계에서는 파격적인 서비스다. LS엠트론을 제외한 국내 업체들의 무상 보증 기간은 2~3년 또는 사용시간 1,000시간이다. LS엠트론은 지난 해에도 업계 최초 트랙터 전 모델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실시해 트랙터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불과 1년만에 또 한번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실시하며 국내 트랙터 업계 수준을 끌어올리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했다.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는 2017년 1월 1일 이후 판매된 LS트랙터 전모델이 대상(CNH 수입 모델 및 LS MINI 제외)이고, 범위는 내구성이 필요한 핵심 부품인 엔진 및 미션 내 주요 부품이다. 보증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4년 또는 사용시간 1,200시간까지이며, 지역 내 대리점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보증 범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에 있는 LS엠트론 대리점에서 확인 가능하며, 콜센터(1666-5482) 및 트랙터 고객만족팀(063-279-5810~7)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LS엠트론은 이번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실시로 주요 부품의 보증기간을 확대함으로써 트랙터 유지관리 비용을 낮춰 고령화, 여성화되고 있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줄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트랙터 고객 서비스 만족도도 향상시킬 예정이다. 트랙터는 높은 양력(들어올리는 힘)과 견인력(끌어당기는 힘)을 필요로 하는 농기계로 이를 견딜 수 있는 엔진과 미션의 내구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확대는 엔진 동력 부분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넘어선 품질력을 확보했다는 LS엠트론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다. LS엠트론은 2014년 전북 완주군에 최신 엔진 공장을 설립한 후 한국, 미국, 유럽 등에서 트랙터에 적용하는 Tier 4 환경규제를 뛰어넘는 엔진을 만들고 있다. 한편 LS엠트론은 2016년 북미 농기계 딜러 협회(EDA: Equipment Dealers Association) 주관으로 진행된 딜러 만족도 평가에서 트랙터 부문 1위에 올라 2년 연속 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특히, LS엠트론은 세계 최대 농기계 업체들인 존디어, 구보다 등을 제치고 유일하게 품질 관련 5개 모든 항목(제품 품질, 부품 품질, 기술지원, 제품 라인업, 부품 공급성)에서 6점(satisfied) 이상(6.17점~6.41점)을 획득하며 세계 최고의 품질력을 인정 받은바 있다.  LS엠트론 김연수 사장은 “이번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실시는 그 동안의 품질 혁신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넘어선 품질력을 확보했다는 LS엠트론의 자신감의 표현이다.”라며 “우리 농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17/01/06
  • LS엠트론, 이란 트랙터시장 진출 확대해 중동·아프리카 신흥시장 공략한다

    LS엠트론, 이란 트랙터시장 진출 확대해 중동·아프리카 신흥시장 공략한다 ■ LS그룹 구자열 회장과 LS엠트론 구자은 부회장, 이란 케샤바르즈 농업부 차관 및아빠시 농업기계화센터장과 이란 농업 현대화 협력 논의■ 이란 농업부 차관 일행, LS엠트론 트랙터 공장 방문 및 산자부?농식품부 차관 면담■ 이광원 사장, “이란 시장,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 공략의 거점으로 만들 것”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이광원)은 케샤바르즈(Keshavarz) 이란 농업부 차관, 아빠시(Abbassi) 농업기계화센터장 및 이란 최대 민간기업인 아디네(Adineh)그룹 샤리피(Sharifi) 회장이 방한해 LS엠트론 트랙터 생산거점인 전주공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 보고 LS그룹 구자열 회장과 LS엠트론 구자은 부회장을 만나 이란 생산 현지화 및 농업 현대화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본격적인 이란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제제재 해제 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이란은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와 경제 분야 66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범 정부적 차원에서 경제 진출 물꼬를 튼 바 있다. 대통령 순방 시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 LS그룹 구자열 회장과 LS엠트론 이광원 사장은 이란 농업부 차관과 면담을 통해 생산 현지화 등 현지 진출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고, 아디네그룹과 ‘이란 농업 현대화를 위한 농기계 공급 및 중장기 생산 현지화에 대한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이란 농업부 차관 방한은 정부의 관심이 뜨거운 이란 시장에 LS엠트론이 민간 기업으로서 방한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금번 방한은 지난 5월 MOU 체결에 대한 후속의 형태로, LS엠트론의 첨단 트랙터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한국 농업 현대화의 모습들을 경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 5박6일 일정으로 방한한 케샤바르즈(Keshavarz) 이란 농업부 차관, 아빠시(Abbassi) 농업기계화센터장 등 관계자 6명은 20일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과 면담을 가졌고, 한국의 농업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라북도 군산의 새만금을 시찰했다. 21일 일행은 LS엠트론 트랙터 생산거점인 전주공장을 방문해 LS엠트론의 첨단 트랙터 기술력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또한 22일에는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LS그룹 구자열 회장, LS엠트론 구자은 부회장, 이광원 사장과 함께 이란 생산 현지화 및 농업 현대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LS엠트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기계 기업으로서 이란에 한국의 기술력과 농업기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란 농업경제 발전뿐 아니라 양국간 협력을 위해 이란 농업부 차관의 내방을 주도하며 양국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LS엠트론은 ‘14년 12월 이란 농업 전문 기업집단 아디네그룹과 트랙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15년 2백만불, ‘16년 7백만불, ‘17년 1천5백만불(목표) 수출을 달성하며 품질 및 기술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생산 현지화를 통해 이란을 중동, 아프리카시장 진출 확대의 거점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디네(Adineh)그룹은 이란 농업 전문 기업집단으로 경제제재조치(Sanction)하에서 민간기업 1위 업체이며, 이란 최대 농작물 및 농자재 생산?유통 전문기업으로 이란 농업분야에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기업이다.   이란 트랙터 시장은 2만대 규모로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최대 시장이다. 이란은 전통적 농업 강국이자 작물 수출국으로 총면적 1,648천 ㎢ (남한의 17배)로 경작지는 총면적의 11% (남한의 1.8배)이고, 나머지 89%는 경작이 불가능하다. 전체 경작지의 2/3이 미개발 상태로 인프라 구축에 따라 농업 관련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지금까지 경제제재조치(Sanction)로 인해 30년된 구형 모델만을 생산하는 현지 업체가 전체 트랙터 수요의 80%를 차지하는 등 인프라 구축 및 농업 현대화가 시급한 상태이다.   LS엠트론 이광원 사장은 “그 동안 제재에 묶여 있었던 이란 시장 진출은 미국 존디어 등 메이저 업체의 진출이 힘든 시장을 선점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대한민국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트랙터 생산 현지화 및 기술 협력 등을 통해 이란 농업 현대화에 앞장서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 공략의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16/09/22
LS트랙터 뉴스 더보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