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INI Series

경운기를 대체할 신개념 농기계

작지만 세련된 디자인에 안전성과 편의성, 작업성까지 겸비한 LS MINI는 고령인과 귀농인,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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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1 Series

스마트 Sub-Compact 트랙터

강력하고 스마트한 서브컴팩트 트랙터에 뛰어난 성능과 탁월한 민첩성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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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 Series

유선형 설계와 컴팩트한 트랙터

작지만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서브 컴팩트 트랙터로 과수원, 비닐하우스, 정원 등 좁은 공간에서 작업성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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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Series

친환경 Compact 트랙터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작업자 위주의 핵심기능과 작업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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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Series

Premium Compact 트랙터

자체 개발한 친환경 Tier4 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파워는 물론, 좁은 공간에서도 탁월한 작업성을 자랑하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사양 강화로 작업능률을 더욱 향상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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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 Series

New 프리미엄 트랙터

자체 개발한 친환경 Tier4 엔진을 장착하여 더욱 강력한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다양한 작업기 호환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탁월한 작업성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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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5 Series

동급 최강, 국내 최초 4주식 캐빈

동급 최대 중량과 견인력으로 어디서나 탁월한 작업 성능을 발휘하며, 국내 최초 적용한 4주식 캐빈의 탁 트인 시야는 작업에 자유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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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 Series

최고의 연비, 프리미엄

편리함, 작업성능과 연비가 뛰어나며 수도작은 물론 전작, 축산작업에도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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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 Series

최첨단 기술의 축산 / 대형작업 맞춤 프리미엄 트랙터

우수한 연료 소비율로 효율적이고 경제적이며, 로더, 베일러 등 축산 / 대형작업 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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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000 Series

강력한 파워와 작업효율, 한 단계 진보한 최첨단 트랙터

친환경 엔진과 우수한 연료 소비율, 무단 변속 기능으로 농업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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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 Series

간편한 조작성과 다양한 기능의 최첨단 트랙터

친환경 엔진과 우수한 연료 소비율, 무단 변속 기능으로 농업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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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트랙터 뉴스

LS 엠트론 트랙터사업부의 새로운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 LS엠트론, 국내 업계 최초 ‘베트남 맞춤형 트랙터’ 개발…동남아 진출 ‘속도’

    LS엠트론, 국내 업계 최초 ‘베트남 맞춤형 트랙터’ 개발…동남아 진출 ‘속도’ ■ KIAT ODA 연계 현지 맞춤형 트랙터 개발…파트너社 ‘타코’와 협업으로 현지 생산 ■ 베트남向 현지 초도 생산 트랙터, 농진청 시범마을 기증돼 ■ 김연수 사장, “베트남?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트랙터 시장 공략 가속화 할 것”  LS엠트론(대표 김연수)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orea Institute for Advancement of Technology?이하 KIAT)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연계해 국내 최초로 ‘베트남 현지 맞춤형 트랙터’를 개발했다. LS엠트론은 개발된 트랙터를 베트남 자동차 업계 1위이자 현지 파트너사인 ‘타코(Thaco)’와의 협업을 통해 생산 중에 있다.   향후 LS엠트론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붙인다는 계획이다.   LS엠트론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베트남 응헤안성 빙시에 위치한 ‘베트남농업과학원 중북부농업연구소(ASINCV)’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rea Program on International Agriculture?이하 KOPIA) 베트남 센터 시범마을 트랙터 기증식’을 통해 자사 트랙터가 시범마을에 전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트랙터는 베트남 현지에서 생산된 초도 물량으로, 현지 맞춤형 트랙터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LS엠트론은 지난해 1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KIAT에서 시행하는 ‘베트남 농업기계화 ODA 사업’과 연계해, 국내 최초로 베트남 및 동남아의 지형?농업 특성에 맞는 40~50마력 현지 맞춤형 트랙터를 개발한 바 있다. 이번 개발은 그 동안 지속됐던 대기업 주도의 단순 수출에서 벗어나, 정부와 민간 기업간의 새로운 협업 기회를 발굴한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타코는 베트남 꽝남성 출라이 복합산업단지에 위치한 농기계 공장인 ‘출라이’ 공장에서 현지 맞춤형 트랙터인 ‘KAM50(Korea Agricultural Machinery 50)’을 생산하고 있다. LS엠트론의 반제품을 수입해 타코가 현지 공장에서 완제품이 생산하는 형태다. 이 과정에서 LS엠트론은 타코에 조립 관련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 출라이 공장은 생산 역량은 연 2,000대 규모로, 18마력부터 120마력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이 공장에서 생산된 베트남 내수용 트랙터는 타코의 브랜드로 판매되며, 동남아 수출용 트랙터는 LS엠트론의 브랜드로 유통된다.   향후 LS엠트론은 출라이 공장을 동남아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현지 맞춤형 트랙터 개발을 계기로 오는 2026년까지 현지 시장 점유율을 38%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선 지역별 특성에 맞춘 트랙터가 필요하고, 이번 베트남 현지화 모델 생산은 그 일환 중 하나”라며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엠트론은 트랙터 사업에서 지난해 5,8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LS엠트론이 출범한 2008년 매출액 1,600억 원 대비 약 3.6배 사업을 성장시켰다. 특히 같은 기간 글로벌 매출은 420억 원에서 4,000억 원으로 9.5배 급증하는 등 LS엠트론의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 되고 있다.

    18/04/12
  • LS엠트론, 국내 최초 트랙터 5년무상품질보증 실시!

    LS엠트론, 트랙터 5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실시…국내 ‘최초’ ■ 엔진 및 미션 내 부품 등 핵심 부품 5년 보증■ 김연수 사장, “제품 판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이후에도 우리 회사의 존재 이유인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김연수)은 다음달 1일부터 국내 트랙터 업계 최초로 트랙터 5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서비스 범위는 내구성이 필요한 핵심 부품인 엔진 및 미션 내 주요 부품이다. 트랙터는 높은 양력(들어올리는 힘)과 견인력(끌어당기는 힘)을 필요로 하는 농기계로, 이를 견딜 수 있는 엔진과 미션의 내구성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엔진 동력 부분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넘어선 품질을 확보했다는 반증으로 평가 받고 있다.보증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 또는 사용시간 1,500시간 이내며, 지역 내 대리점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LS엠트론은 지난 2017년 업계 최초 트랙터 4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실시하며 고객에게 신뢰를 쌓아왔다.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는 CNH 수입 모델 및 LS MINI 모델을 제외한 2018년 1월 1일 이후 판매되는 LS엠트론 트랙터 전모델이 대상이다.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서비스 실시로 주요 부품의 보증기간을 확대함으로써 트랙터 유지관리 비용을 낮춰 고령화?여성화되고 있는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예정”이라며 “제품 판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이후에도 우리 회사의 존재 이유인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LS엠트론은 2017년 북미 농기계 딜러 협회(EDA) 주관으로 진행된 딜러 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트랙터 만족도 1위 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17/12/28
  • LS엠트론, 우크라이나에 1억弗 규모 트랙터 공급…동유럽 ‘최대’ 규모

    LS엠트론, 우크라이나에 1억弗 규모 트랙터 공급…동유럽 ‘최대’ 규모 ■ LS엠트론, 포스코대우?우크랍토와 3사 간 트랙터 공급 계약 체결■ 국내 업체 최초 우크라이나 진출…’세계 3대 곡창지대’ 진입 의미 커■ 구자은 부회장, “우크라이나 진출은 신흥시장 공략의 또 다른 시발점”…”글로벌 톱(Top)5 브랜드로 키울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김연수)이 포스코대우, 우크랍토(UkrAVTO)와 1억 달러(약 1,100억 원) 규모의 3사 간 우크라이나 트랙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LS엠트론은 동유럽 및 독립국가연합(CIS)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LS엠트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우크랍토 본사에서 ‘LS엠트론-포스코대우-우크랍토’ 3사 간 농기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 체결식에는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이상훈 포스코대우 상무, 타리엘 바사제 우크랍토 명예회장 등 3사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우크랍토는 △GM △벤츠 △기아 △토요타 등 글로벌 14개 자동차 브랜드를 현지에서 제조?유통하며, 연 매출 15억 달러(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최대 자동차 그룹이다.   LS엠트론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억 달러(최소 구매 수량 4,500대) 규모의 50~140마력대 트랙터 7종을 반제품 형태로 우크랍토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대우는 판매 과정에서 현지 조립 사업 참여, 농기계 임대 사업 등의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우크랍토는 과거 인수한 구 대우자동차 공장인 우크라이나 자즈(ZAZ)와 폴란드 에프에스오(FSO) 공장을 활용, 공급받은 반제품을 조립 후 LS엠트론의 트랙터를 판매해 현지 농기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글로벌 B2G(기업-정부 간 거래)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 LS엠트론과 포스코대우가 개발도상국 현지 정부에 진출한 결실 중 하나라는 게 LS엠트론의 설명이다. LS엠트론과 포스코대우는 우크라이나 농림부에 현지 농업산업 발전을 위한 양사의 계획을 설명하며 시장 진입의 초석을 다져왔다.   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계약은 우크라이나 내수에 한정된 수량으로, 향후 인근 지역에 판매될 수량을 고려한다면 공급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크라이나 진입을 발판 삼아 동유럽 및 독립국가연합(CIS) 진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은 “이번 우크라이나 진출은 글로벌 톱 브랜드로 성장키 위한 신흥시장 공략의 또 다른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LS엠트론 트랙터를 글로벌 톱(Top)5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스코대우 관계자는 “곡물사업을 회사의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추진 중이며, 우크라이나는 곡물사업의 전략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현지 중?소농가의 최신 농기계를 공급하고, 증대된 현지 생산량을 곡물 거래로 연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S엠트론 출범 당시인 2008년 매출액 1,600억여 원이었던 트랙터 사업은 지난해 5,240억여 원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 2008년 430억여 원이었던 글로벌 매출액은 지난해 3,840억여 원을 기록하며 약 9배 급성장했다.

    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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