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INI Series

경운기를 대체할 신개념 농기계

작지만 세련된 디자인에 안전성과 편의성, 작업성까지 겸비한 LS MINI는 고령인과 귀농인,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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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1 Series

스마트 Sub-Compact 트랙터

강력하고 스마트한 서브컴팩트 트랙터에 뛰어난 성능과 탁월한 민첩성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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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Series

친환경 Compact 트랙터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콤팩트한 사이즈에도 작업자 위주의 핵심기능과 작업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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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Series

Premium Compact 트랙터

자체 개발한 친환경 Tier4 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파워는 물론, 좁은 공간에서도 탁월한 작업성을 자랑하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사양 강화로 작업능률을 더욱 향상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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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 Series

New 프리미엄 트랙터

자체 개발한 친환경 Tier4 엔진을 장착하여 더욱 강력한 성능과 내구성은 물론, 다양한 작업기 호환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탁월한 작업성을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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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5 Series

동급 최강, 국내 최초 4주식 캐빈

동급 최대 중량과 견인력으로 어디서나 탁월한 작업 성능을 발휘하며, 국내 최초 적용한 4주식 캐빈의 탁 트인 시야는 작업에 자유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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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 Series

최고의 연비, 프리미엄

편리함, 작업성능과 연비가 뛰어나며 수도작은 물론 전작, 축산작업에도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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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000 Series

강력한 파워와 작업효율, 한 단계 진보한 최첨단 트랙터

친환경 엔진과 우수한 연료 소비율, 무단 변속 기능으로 농업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 드립니다.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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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7 Series

간편한 조작성과 다양한 기능의 최첨단 트랙터

친환경 엔진과 우수한 연료 소비율, 무단 변속 기능으로 농업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 드립니다.

  •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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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트랙터 뉴스

LS 엠트론 트랙터사업부의 새로운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 LS엠트론, 우크라이나에 1억弗 규모 트랙터 공급…동유럽 ‘최대’ 규모

    LS엠트론, 우크라이나에 1억弗 규모 트랙터 공급…동유럽 ‘최대’ 규모 ■ LS엠트론, 포스코대우?우크랍토와 3사 간 트랙터 공급 계약 체결 ■ 국내 업체 최초 우크라이나 진출…’세계 3대 곡창지대’ 진입 의미 커 ■ 구자은 부회장, “우크라이나 진출은 신흥시장 공략의 또 다른 시발점”…”글로벌 톱(Top)5 브랜드로 키울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김연수)이 포스코대우, 우크랍토(UkrAVTO)와 1억 달러(약 1,100억 원) 규모의 3사 간 우크라이나 트랙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LS엠트론은 동유럽 및 독립국가연합(CIS)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LS엠트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현지 우크랍토 본사에서 ‘LS엠트론-포스코대우-우크랍토’ 3사 간 농기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 체결식에는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이상훈 포스코대우 상무, 타리엘 바사제 우크랍토 명예회장 등 3사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우크랍토는 △GM △벤츠 △기아 △토요타 등 글로벌 14개 자동차 브랜드를 현지에서 제조?유통하며, 연 매출 15억 달러(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최대 자동차 그룹이다.   LS엠트론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억 달러(최소 구매 수량 4,500대) 규모의 50~140마력대 트랙터 7종을 반제품 형태로 우크랍토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대우는 판매 과정에서 현지 조립 사업 참여, 농기계 임대 사업 등의 비즈니스 파트너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우크랍토는 과거 인수한 구 대우자동차 공장인 우크라이나 자즈(ZAZ)와 폴란드 에프에스오(FSO) 공장을 활용, 공급받은 반제품을 조립 후 LS엠트론의 트랙터를 판매해 현지 농기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글로벌 B2G(기업-정부 간 거래)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 LS엠트론과 포스코대우가 개발도상국 현지 정부에 진출한 결실 중 하나라는 게 LS엠트론의 설명이다. LS엠트론과 포스코대우는 우크라이나 농림부에 현지 농업산업 발전을 위한 양사의 계획을 설명하며 시장 진입의 초석을 다져왔다.   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계약은 우크라이나 내수에 한정된 수량으로, 향후 인근 지역에 판매될 수량을 고려한다면 공급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크라이나 진입을 발판 삼아 동유럽 및 독립국가연합(CIS) 진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은 “이번 우크라이나 진출은 글로벌 톱 브랜드로 성장키 위한 신흥시장 공략의 또 다른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LS엠트론 트랙터를 글로벌 톱(Top)5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스코대우 관계자는 “곡물사업을 회사의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추진 중이며, 우크라이나는 곡물사업의 전략지역 중 하나”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현지 중?소농가의 최신 농기계를 공급하고, 증대된 현지 생산량을 곡물 거래로 연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S엠트론 출범 당시인 2008년 매출액 1,600억여 원이었던 트랙터 사업은 지난해 5,240억여 원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 2008년 430억여 원이었던 글로벌 매출액은 지난해 3,840억여 원을 기록하며 약 9배 급성장했다.

    17/11/30
  • LS엠트론, 한국기계전 참가

    LS엠트론, 한국기계전 참가- 실제 트랙터 전시로 참관객 발길 붙잡아 -LS 엠트론은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실제 중형 트랙터(MT5시리즈)를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트랙터는 동급 최대 중량과 견인력으로 어디서나 탁월한 작업 성능을 발휘하며, 4주식 캐빈의 탁 트인 시야는 작업 시 자유도를 높인다. 또한 LS 엠트론은 이번 전시회에서 사출기도 선보였는데, 전시장에 출품되었던 전동식 사출 성형기(WIZ-E 시리즈)는 에너지 절감, 저소음, Clean 성형을 실현하며 한국과 유럽, 미국의 안전 규격에 준하여 개발되었으며 안전 규격 인증을 획득했다.관련 기사 링크: http://www.hellot.net/new_hellot/magazine/magazine_read.html?code=201&sub=004&idx=37483

    17/11/13
  • LS엠트론, 김제 농업기계박람회 참가

    LS엠트론, 김제 농업기계 박람회 참가 - 출시 예정인 MT1모델 선보여 - LS엠트론이 7조, 8조 이앙기를 비롯해 2018년에 출시할 신제품 및 신기술을 ‘2017 김제농업기계박람회’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우스에 주로 사용되는 60마력급 XR 신모델을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귀농인과 여성이나 초보자들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소형트랙터 MT1(25마력)시리즈를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첫선을 보였다. 이 외에도 수도작과 전작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 MT5(73마력)모델, XP(102마력)모델, T7(220마력)모델을 전시하여 많은 고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관련 기사 링크 :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965

    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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