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S트랙터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 ‘12년 트랙터 1,400여대 판매, ‘13년 상반기 2,500대, 연간 5,000대 판매로 352% 성장할 것

■ 품질과 디자인 갖춘 명품 트랙터로 중국 하이엔드 트랙터 시장 공략 본격화 할 것

■ 이광원 부사장, “중국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농기계 브랜드 목표로 적극적 마케팅 활동할 것”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인 LS엠트론(대표 심재설)은 명품 프리미엄 전략으로 중국 트랙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트랙터 여행가인 강기태씨와 함께 중국 농업 중심지인 동북 3성, 네이멍구(내몽고) 자치주를 거쳐 남단의 광시쫭주(광서장족) 자치구까지 6,700km를 지난 5월부터 세계 최초로 트랙터 중국 대륙 종단 중이라고 7월 23일 밝혔다. 


LS엠트론은 글로벌 트랙터 120만대 시장에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공략을 위해 국내 업체 최초로 지난 2010년 칭다오에 최첨단 트랙터 공장을 구축하였고, 동북 3성을 시작으로 화북, 장강, 서북 지역을 넘어 중국 전 지역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핵심 역할을 하게 될 대리상 숫자를 올해 300여 개를 확보하고, 주요 지역에 영업소를 설치하는 등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최고의 히트상품인 플러스 모델을 필두로 품질과 디자인 면에서 중국 현지 제품들을 압도하는 명품 트랙터 전략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서는 파란색상의 트랙터를 판매하지만 전통적으로 붉은색상을 선호하는 중국인의 소비기호를 고려하여 빨간색상의 트랙터를 주력하는 컬러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10월에 있을 칭다오 국제 농업 박람회 및 각종 지역 전시회에 참여하고, 주요 거점지역 고속도로 입간판 광고 및 TV 광고를 통해 중국 현지화 마케팅 전략도 강화할 예정이다.


LS엠트론이 중국 트랙터 시장에 진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최근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2011년 800여대 였던 트랙터가 2012년에는 1,400여대가 팔려 174%의 성장을 이루었고, 올 상반기에만 이미 2,500대가 판매 됐으며, 년간으로는 중국에서 5,000대를 판매해 352%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2015년에는 트랙터 10,000대, 2,000억 원을 돌파해 중국 내 톱(Top) 5로 올라선다는 목표이다. 또한, 중국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전략 시장으로 판단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의 전략적 전초 기지로 삼을 것이다. LS엠트론은 한국공장과 더불어 중국, 브라질 공장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2015년 트랙터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LS엠트론은 본격적인 중국 트랙터 마케팅을 펼치며 세계 최초로 트랙터 중국 종단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종단은 중국의 4대강인 헤이롱(흑룡)강, 황허(황하)강, 양쯔(양자)강 및 쭈(주)강의 물줄기를 따라 이루어지며, 각 지역의 대리상들과 함께 중국 구석 구석에 명품 트랙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며, 이는 LS 엠트론이 중국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LS엠트론은 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농민들과의 교류 및 한국 문화 알리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종단 중에 중국의 농업을 배운다는 측면에서 각 지역의 농민들이 일하는 현장에 직접 참여는 물론, 지역 농기계 대리상들과 함께 간담회를 통해 교류하고 있으며, LS엠트론이 후원하는 초?중?고 학교를 방문하여 학용품 전달식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종단 내내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LS엠트론 기계사업본부장 이광원 부사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트랙터 시장인 중국에서, 중국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농기계 브랜드를 목표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 할 계획이며, 이번 중국 대륙 트랙터 종단은 중국의 농업 시장을 이해하고, 고객들에게 직접 찾아가 브랜드를 홍보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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