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S트랙터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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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엠트론이란 트랙터시장 진출 확대해 중동·아프리카 신흥시장 공략한다

 

 LS그룹 구자열 회장과 LS엠트론 구자은 부회장이란 케샤바르즈 농업부 차관 및

아빠시 농업기계화센터장과 이란 농업 현대화 협력 논의

■ 이란 농업부 차관 일행, LS엠트론 트랙터 공장 방문 및 산자부?농식품부 차관 면담

■ 이광원 사장“이란 시장중동과 아프리카 시장 공략의 거점으로 만들 것”


LS엠트론, 중동 트랙터 시장 본격 진출…이란 민·관 고위급 방한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이광원)은 케샤바르즈(Keshavarz) 이란 농업부 차관, 아빠시(Abbassi) 농업기계화센터장 및 이란 최대 민간기업인 아디네(Adineh)그룹 샤리피(Sharifi) 회장이 방한해 LS엠트론 트랙터 생산거점인 전주공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 보고 LS그룹 구자열 회장과 LS엠트론 구자은 부회장을 만나 이란 생산 현지화 및 농업 현대화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본격적인 이란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제제재 해제 후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이란은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와 경제 분야 66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범 정부적 차원에서 경제 진출 물꼬를 튼 바 있다. 대통령 순방 시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 LS그룹 구자열 회장과 LS엠트론 이광원 사장은 이란 농업부 차관과 면담을 통해 생산 현지화 등 현지 진출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고, 아디네그룹과 이란 농업 현대화를 위한 농기계 공급 및 중장기 생산 현지화에 대한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이란 농업부 차관 방한은 정부의 관심이 뜨거운 이란 시장에 LS엠트론이 민간 기업으로서 방한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금번 방한은 지난 5 MOU 체결에 대한 후속의 형태로, LS엠트론의 첨단 트랙터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한국 농업 현대화의 모습들을 경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지난 19 56일 일정으로 방한한 케샤바르즈(Keshavarz) 이란 농업부 차관, 아빠시(Abbassi) 농업기계화센터장 등 관계자 6명은 20일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과 면담을 가졌고, 한국의 농업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라북도 군산의 새만금을 시찰했다. 21일 일행은 LS엠트론 트랙터 생산거점인 전주공장을 방문해 LS엠트론의 첨단 트랙터 기술력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또한 22일에는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LS그룹 구자열 회장, LS엠트론 구자은 부회장, 이광원 사장과 함께 이란 생산 현지화 및 농업 현대화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LS엠트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기계 기업으로서 이란에 한국의 기술력과 농업기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란 농업경제 발전뿐 아니라 양국간 협력을 위해 이란 농업부 차관의 내방을 주도하며 양국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LS엠트론은 ‘14 12월 이란 농업 전문 기업집단 아디네그룹과 트랙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152백만불, ‘16 7백만불, ‘17 15백만불(목표) 수출을 달성하며 품질 및 기술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생산 현지화를 통해 이란을 중동, 아프리카시장 진출 확대의 거점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디네(Adineh)그룹은 이란 농업 전문 기업집단으로 경제제재조치(Sanction)하에서 민간기업 1위 업체이며, 이란 최대 농작물 및 농자재 생산?유통 전문기업으로 이란 농업분야에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기업이다.

 

이란 트랙터 시장은 2만대 규모로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최대 시장이다. 이란은 전통적 농업 강국이자 작물 수출국으로 총면적 1,648천 ㎢ (남한의 17)로 경작지는 총면적의 11% (남한의 1.8)이고, 나머지 89%는 경작이 불가능하다. 전체 경작지의 2/3이 미개발 상태로 인프라 구축에 따라 농업 관련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지금까지 경제제재조치(Sanction)로 인해 30년된 구형 모델만을 생산하는 현지 업체가 전체 트랙터 수요의 80%를 차지하는 등 인프라 구축 및 농업 현대화가 시급한 상태이다.

 

LS엠트론 이광원 사장은 그 동안 제재에 묶여 있었던 이란 시장 진출은 미국 존디어 등 메이저 업체의 진출이 힘든 시장을 선점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대한민국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트랙터 생산 현지화 및 기술 협력 등을 통해 이란 농업 현대화에 앞장서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 공략의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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