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S트랙터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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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트랙터, 국내 트랙터업계 최초 세계일류상품 선정 쾌거

■ 북미딜러협회 만족도 4년 연속 1위 등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아

■ 김연수 사장,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 가할 것”

 

LS엠트론(대표 김연수)이 국내 트랙터업계 최초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세계일류상품 인증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일류 제품 및 기업육성을 목표로 한다. 2018년 선정된 세계일류상품은 59개 품목 81개 기업으로, 이 중 현재 일류상품은 34(기업50), 차세대 일류상품은 25(기업 31)이다. 차세대 일류상품의 기준은 7년 이내 세계시장점유율 5위 안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상품 중 매출액, 직원수, 특허보유현황, 국내 시장 점유율, 해외 시장 점유율 기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에서 선정한다.

LS엠트론은 2008년 출범 당시 1,600억 원이었던 트랙터 사업 매출액이 2017 5,800억 원을 기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08 420억 원이었던 글로벌 매출액은 지난해 4,000억 원으로 약 9.5배 급성장하였다. LS트랙터는 북미 농기계딜러협회(Equipment Dealers Association·이하 EDA)가 주관한 ‘2018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Dealers Choice Award)’에서 최초로 트랙터 분야 4년 연속 1위를 수상하였고, 2015년과 2017년 브라질 올해의 트랙터 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최초 5년무상품질보증을 실시하는 등 품질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LS트랙터의 주력제품으로는 2018년 새롭게 출시된 XP7102모델과 북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끈 MT1모델이 있다. XP7102모델은 기존 자동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스마트 키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트랙터에 장착한 제품으로 기대 동작 상태와 작업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10.1인치 풀터치 스크린을 통해 차량 진단 및 제어를 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DMB, USB, 인터넷 연결 등 스마트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갖췄다. 또 클러치 페달을 밟지 않고 전 후진 제어가 가능하며 파워시프트를 장착해 버튼 조작만으로 쉽게 전 후진 16단 변속이 가능하다.

MT1모델(25마력)귀농인, 초보자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편리함과 빼어난 디자인으로 안정된 과수 작업성은 물론 미드모어를 통한 쉽고 빠른 잔디 관리가 가능해 미국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연수 LS엠트론 대표이사 사장은 “트랙터 업계 최초로 세계일류제품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며 품질 향상, 기술력을 증진시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2023년 매출액 2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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