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S트랙터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보도

LS엠트론 지난 3월 일직선 주행 성공, 

2021년까지 장애물 감지 및 회피 가능한 완전 자율주행 트랙터 개발 계획


국내 트랙터 업계는 직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직진 자율주행은 자율주행의 다양한 단계 가운데 가장 초보적 기술로, 구현이 쉽다. 게다가 농기기 작업의 대부분은 직진 작업을 기초로 한다. 트랙터는 자동차와 달리, 같은 밭이라도 토양 상태가 어떠냐에 따라 주행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속도가 뎌뎠다. 하지만 지난 3월 LS엠트론 R&D센터는 별도의 핸들 조작 없이도 트랙터가 알아서 일직선으로 주행하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올해 상반기 내 상용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전념하고 있는 상태다. LS엠트론은 오는 2021년까지 장애물 감지 및 회피가 가능한 완전 자율주행(3단계) 트랙터를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기사링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2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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